복싱도 3분 파이트 1분 휴식이다.


업무시간 확대
체력 확대
업무와 휴식 명확히 구분

위의 3가지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집중력이다.

집중력을 기르기 위함이 아니라면 위의 세가지를 모두 달성해야한다.

따라서 정신력을 무장해야한다.

최강이 되자.


by 포쿠테 | 2011/07/03 02:52 | 트랙백 | 덧글(0)

맨정신이 돌아오는 순간


평소에 나름 정신을 차리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오늘과 같은 날은 그것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확신을 얻는다.

마치 정신병자처럼 제정신이 돌아오는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이유는 안다.

일거리가 늘어나는 만큼 내가 성장을 못해서 그렇다.

by 포쿠테 | 2011/06/19 01:33 | 트랙백 | 덧글(0)

글을 쓴다.


비로소 실감이 난다.

by 포쿠테 | 2011/05/05 02:38 | 트랙백 | 덧글(0)

너의 회식비를 믿어봐!


아아아~

자고 일어나니 운동을 가야했어~

하필이면 제일 힘든 하체운동을 하는 날이었어~

이를 악물고 했더니 무게는 계속 올라가고~

악마같은 트레이너는 30킬로씩 덤벨을 올리고~

레그프레스 160킬로를 넘는 순간 회식비가 생각이 났어~

왠지 모를 28만원이 생각이 났어~

28만원이면 비싼걸 먹었으니까 억울해서 더 밀어야될것 같았어~

안구에 습기가 차서 안경이 하얗게 차올랐어~

입에선 괴이한 함성이 터졌어~

하지만 참았어~ 28만원이 생각이 나서 앙당물고 밀었어~

그랬더니 15킬로 덤벨들이 양쪽에 걸렸어~

190킬로였어~ 7개 밀다가 28만원이 생각나지 않게 되었어~

회식비! 회식비가 올라갈수록 무게를 더 밀수 있어!

회식비를 믿어봐!












by 포쿠테 | 2011/04/30 16:42 | 트랙백 | 덧글(0)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다.


그렇다. 인간사 불특정 확률의 연속이자 유불리를 따지는 것조차 말이 안되는 혼돈의 세상이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의 목숨만큼은 소중히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회사에 목숨을 걸고 있는 나로선 회사가 욕보이는건 참을 수 없으며,
그 회사가 남의 것이라 표시되어있는 것도 용납이 안된다.

신용 평가기관인지 뭔지 모르겠다만 무슨 근거로 우리 회사가 주방용품유통회사로
기업정보가 올라가있고 대표가 왜 여자로 올라가있는지 따져야겠다.

월요일날 보자. ㅆㅂ

40시간 남았다. 월요일 오전 9시가 되자마자 지랄을 해주마.




by 포쿠테 | 2011/04/02 17: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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